한덕수 총리 취임식 참석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

한덕수 총리 취임식 참석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

류정임 기자
입력 2022-05-23 10:17
수정 2023-04-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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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취임식이 열렸다.

한 총리는 이날 “통합과 협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사회는 생산과정 전반의 효율성을 떨어뜨린다”며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갈등으로 멀어진 사회를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협치를 통해 야당을 국정 운영의 동반자로 존중하겠다”며 “형식과 방법을 불문하고 활발하게 소통하며, 여·야·정이 같은 인식을 갖고 있는 과제부터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그는 “협치의 성과도 여·야·정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방안도 찾겠다”고 했다.

한 총리는 “국가에 대한 마지막 봉사라는 각오로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한덕수 국무총리의 취임식에 참석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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