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당대표자회 준비완료?

北 당대표자회 준비완료?

입력 2010-09-13 00:00
수정 2010-09-1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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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원장·대표들 평양 속속 도착

44년 만에 열리는 북한의 제3차 노동당 대표자회 대표들이 평양에 대부분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당 대표자회가 13일쯤 개막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김정일 북 국방위원장도 최근 자강도 광산 현지지도를 마치고 평양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12일 “당 대표자회에 참석할 대표들이 평양에 대부분 도착했으며, 당 대표자회 개최를 위한 준비는 거의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0-09-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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