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칠레 정상회담… 文 “3차 북미회담 조속히 이뤄지도록 추진”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피녜라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 방한한 중남미 정상이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한국이 현재 옵서버 국가에서 ‘태평양동맹’ 준회원국이 되면 양 지역을 연결하는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녜라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는 남북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의 문제”라고 호응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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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칠레 정상회담… 文 “3차 북미회담 조속히 이뤄지도록 추진”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피녜라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 방한한 중남미 정상이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한국이 현재 옵서버 국가에서 ‘태평양동맹’ 준회원국이 되면 양 지역을 연결하는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녜라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는 남북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의 문제”라고 호응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피녜라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 방한한 중남미 정상이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한국이 현재 옵서버 국가에서 ‘태평양동맹’ 준회원국이 되면 양 지역을 연결하는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녜라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는 남북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의 문제”라고 호응했다. 연합뉴스
2019-04-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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