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 설계 도입 고급 오피스텔 인기…‘트리니티99 푸르지오 발라드’ 6월 분양

특화 설계 도입 고급 오피스텔 인기…‘트리니티99 푸르지오 발라드’ 6월 분양

강경민 기자
입력 2021-06-18 15:59
수정 2021-06-18 15:5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도입한 고급 오피스텔이 시장에서 인기다. 자신들만의 특화 설계를 도입해 고급화에 나서며 주거 편의성은 물론이고 높아진 수요자의 눈높이를 충족시키고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도심의 오피스텔은 소형면적으로 설계됐지만 최근에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설치하거나 높은 층고 설계로 개방감을 더하고 첨단 시스템을 선보이는 등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특히 높은 층고는 공간감과 개방감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느낌을 선사해 펜트하우스 같은 고급주택에 주로 적용된다. 층고가 높으면 더 큰 창문을 낼 수 있어 시원한 전망과 풍부한 일조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만족도도 높다.

대우건설 자회사인 ㈜대우에스티가 이달 분양하는 트리니티99 푸르지오 발라드’도 모든 세대에 3.92m의 높은 층고를 도입했으며 펜트하우스에는 무려 5.20m의 층고를 적용하여 일반적인 아파트와 오피스텔에서는 누릴 수 없는 압도적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뿐만 아니라 일부 세대는 현관장, 붙박이장 등 소비자들을 위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오피스텔 내부엔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거기에 고급 호텔 부럽지 않은 각종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 최근 국내 최고의 컨시어지 서비스 기업 ‘돕다(DOPDA)’와 업무 제휴를 맺어 입주민들은 쾌적하고 실용적이며, 수준 높은 주거환경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5성급 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과의 MOU체결을 통해 입주민에게 제공되는 약 30% 숙박 할인은 성수기 시즌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인피니티 풀, 피트니스클럽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푸드익스체인지 중식, 석식 뷔페와 인발란스 멤버십 또한 10~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지 또한 매우 우수하다. ‘트리니티99 푸르지오 발라드’는 서울 지하철 1·2·4·5호선이 모두 지나가는 쿼드러플 역세권에 입지하고 있다. 종로5가역과 을지로4가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 도보 5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으며, 퇴계로, 을지로, 청계천로 등 주요 간선 도로도 인접해 시내·외 어디든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다. 남산공원 등 자연녹지 공간도 가까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고 청계천이 인접해 있어 가벼운 산책과 운동도 가능하다.

한편 ‘트리니티99 푸르지오 발라드’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가에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 16층, 전 세대 복층으로 전용면적 29~73㎡, 총 176실 규모로 구성된다.

홍보관은 서울시 종로구 효제동에 위치해 있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백사마을 주민 불이익 해소 위해 공정 보상 나서야”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국민의힘)은 지난 28일 제3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 황상하 사장을 상대로 백사마을 주택재정비사업 과정에서 드러난 이주대책·보상 문제를 집중 추궁하며, “주민 불이익을 신속히 해소하고 공정한 보상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 의원은 “백사마을의 무허가주책 가옥주들은 수십 년간 해당 지역에 터를 잡고 살아온 고령층 및 저소득층 주민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재개발 사업 앞에서 한없이 취약해지는 사회적 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표적인 주거 약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백사마을은 주거지 보전지역 해제로 세대가 741세대 늘어나 사업성이 개선됐음에도, 무허가주택 가옥주들에 대한 입주권 기준일을 1981년으로 제한해 주민 불이익이 계속되고 있다. 타 재개발 지구처럼 형평성 있는 보상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SH공사가 시행한 타 재개발 지구에서 임대아파트 입주권을 부여했던 사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사마을 주민에게는 동일한 혜택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백사마을 주민만 차별을 받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며, 이는 명백한 불공정 사례”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백사마을 주민 불이익 해소 위해 공정 보상 나서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