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두고는 안 가! 20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시에 폭우가 쏟아져 하이우드 강이 범람하자 한 시민이 물에 반쯤 잠긴 트럭에 올란탄 채 고양이를 안고 다급하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구조대원에 이끌려 안전 지대로 빠져 나온 시민이 고양이를 구조대원에 넘겨주며 안도의 표정을 짓고 있다(작은 사진). 이날 폭우로 10만명 이상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자원봉사자와 구조요원들은 밧줄 등을 이용해 주민들을 긴급 구조했다. 캘거리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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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두고는 안 가!
20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시에 폭우가 쏟아져 하이우드 강이 범람하자 한 시민이 물에 반쯤 잠긴 트럭에 올란탄 채 고양이를 안고 다급하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구조대원에 이끌려 안전 지대로 빠져 나온 시민이 고양이를 구조대원에 넘겨주며 안도의 표정을 짓고 있다(작은 사진). 이날 폭우로 10만명 이상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자원봉사자와 구조요원들은 밧줄 등을 이용해 주민들을 긴급 구조했다. 캘거리 A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시에 폭우가 쏟아져 하이우드 강이 범람하자 한 시민이 물에 반쯤 잠긴 트럭에 올란탄 채 고양이를 안고 다급하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구조대원에 이끌려 안전 지대로 빠져 나온 시민이 고양이를 구조대원에 넘겨주며 안도의 표정을 짓고 있다(작은 사진). 이날 폭우로 10만명 이상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자원봉사자와 구조요원들은 밧줄 등을 이용해 주민들을 긴급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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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