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대법회 참석한 尹 “정부도 사회의 아픔 세심히 보듬겠다”

신년대법회 참석한 尹 “정부도 사회의 아픔 세심히 보듬겠다”

입력 2023-02-07 01:06
수정 2023-02-07 01: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신년대법회 참석한 尹 “정부도 사회의 아픔 세심히 보듬겠다”
신년대법회 참석한 尹 “정부도 사회의 아픔 세심히 보듬겠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대한민국 불교도 신년대법회에 참석해 신년 하례를 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축사에서 ‘세계일화’(세계 전체가 한 송이 꽃) 정신의 회복을 강조한 진우 스님의 신년 법어를 언급하며 “정부도 사회적 약자와 우리 사회 아픔을 더욱 세심하게 보듬고 따뜻한 온기가 국민의 삶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대한민국 불교도 신년대법회에 참석해 신년 하례를 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축사에서 ‘세계일화’(세계 전체가 한 송이 꽃) 정신의 회복을 강조한 진우 스님의 신년 법어를 언급하며 “정부도 사회적 약자와 우리 사회 아픔을 더욱 세심하게 보듬고 따뜻한 온기가 국민의 삶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