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 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생테티엔과의 결승전에서 태클에 걸려 넘어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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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생테티엔과의 결승전에서 태클에 걸려 넘어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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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생테티엔과의 결승전에서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한 후 목발을 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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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인해 그의 리그컵(쿠프 드 라 리그) 결승전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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