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의장 “연내 개헌안 도출”

문희상 의장 “연내 개헌안 도출”

입력 2018-07-18 00:02
수정 2018-07-18 02:0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문희상 의장 “연내 개헌안 도출”
문희상 의장 “연내 개헌안 도출” 문희상 국회의장이 제70주년 제헌절인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5부 요인과 여야 대표의 사전환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헌절 기념식에서 경축사를 통해 “연말까지 여야가 합의된 개헌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사진기자단
문희상 국회의장이 제70주년 제헌절인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5부 요인과 여야 대표의 사전환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헌절 기념식에서 경축사를 통해 “연말까지 여야가 합의된 개헌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사진기자단

2018-07-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